M-SPIN's BOFXVI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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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된 차분을 모은 난이도표입니다.

提出された差分を集めた難易度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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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LisicA - タマモッ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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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BOFXV에 출품된 같은 작가의 テウメッサ로 고난도 차분을 만들었기에, 이 작품 タマモッチ 또한 눈에 띄었습니다.
패턴의 경향은 전작과 유사하지만, 32비트 구간과 3연타 전개의 새로운 시도를 하였습니다.
나름 직관적인 음만 연타로 사용하고, 밀도도 그에 맞게 내려갔기에 표기 난이도는 テウメッサ보다 2 낮은 22입니다.
11월 30일까지 성실하게 차분을 작성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BOFXVI Sabun Diary기획을 잘 부탁드립니다.


Guest (Restia)

isocosa - Booboo B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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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이번에는 깡지력 패턴으로 올렸으니 연습하기 딱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음 명의는 "어썰트 X" 붙은거 가져오겠습니다.


Day 2

Big-O respect for Paradox - Winter_Night_Fant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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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BOFXV에 sampleX로 출품하신 작가의 작품입니다. 스타일의 변화가 크며, 드럼비트 샘플링 위주의 전개가 돋보입니다.
sub_bass의 음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차분을 작성하면서 아쉬웠지만 여러 샘플을 연주하는 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반 가속 이전에는 NORMAL 판정이 곁들여진 드럼비트를 충분히 즐겨주시고, 후반 가속 이후 점점 어려워지므로 성실하게 두드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테스트 플레이를 여러 번 시행할 환경이 되지 않기에, 난이도는 ★★3보다 어렵더라도 넓은 아량으로 이해바랍니다.
차분명은 아는 사람만 아는 BMS 작가의 곡명을 인용했습니다. 11월 20일은 아니지만, 11월 2.0일이므로 유사하지요?


Day 3

Big O - Negotiation Fail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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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2일차에 제출한 차분과 동일한 작가의 BMS입니다.
원래는 아예 다른 작품으로 차분을 만들려 했지만, 그 곡은 매력적인 일렉기타 베이스, 신스음, 패드음이 모두 bgm 파일에 묶여 있어 일단은 보류했습니다.
テウメッサ의 차분을 만든지 1년이 다 되어가지만, 여전히 저에게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이보다 조금 더 느리고 밀도가 낮은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그럼에도 하드 게이지 난이도는 만만치 않으며 충분히 ★24급이라고 봅니다. 이지게이지는 그보다 조금 쉽고, テウメッサ를 24로 표기했기 때문에 표기 난이도는 23입니다.
오늘이 BOFXVI 1차등록 마감일인만큼, 마음에 드는 곡이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만약 찾는다면 차분을 만들어서 내일 제출할지도?
갱신 시각은 이전에는 00시였지만, 앞으로는 오늘처럼 매일 19-21시 정도에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Guest (Restia)

A. Ki feat. 三七 - End of the Nightm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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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LuvTek님의 BOFXVI 일기장에서 차분 또 하나 올려봅니다. Restia Assault X 명의는 Tatsh Assault X의 패러디이며, 역시 빅장으로 도배되어 있는 패턴이 있습니다. 그리고 Mortal과 Immortal의 차이는 곡,BGA의 성향에 따라 분기별로 결정한 고정 난이도명입니다.
이런 빅장 노리고 만드는 차분은 이번만 6번째네요. 토탈치 설정은 4(+)3(=)7과 보컬 명의에 있는 한자에서 따왔습니다.
이 곡 차분짤때 어떻게 짜야 하나 고민한 끝에, 중반 64소절까지는 스크래치만 제외하면 ★11 Stargazer 비슷하게 짜여져 있습니다.
65소절부터는 reunion, HYPE THE CORE 처럼 간접미스를 유발하는 형태로 짰으며, 스크부분을 빅장으로 치환한 것도 65소절부터 시작입니다.
원래 2일차에 완성되었으나, 소음공해 문제로 테스트 불가능했기 때문에 3일차로 미뤄진 차분입니다.
오랜만에 차분 갱신이 빠르네요. 시간 여유가 되면 상위호환인 대격변 차분도 짜보고 싶습니다.
정리되지 않은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ay 4

MONO - Ur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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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1차 등록 마감일에 등록된 100여 작품 중 하나입니다.
3일차에 만들려다 포기한 곡으로 차분을 만들려 했으나, 조금 더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아직 1차 등록 작품을 모두 감상한 것은 아니지만, 마음에 드는 장르를 표방한 곡은 모두 키음을 적게 뽑아서 차분을 도저히 짤 수 없었습니다.
작년에는 그래도 발광 두 자리수 정도는 충분히 짤 수 있도록 키음을 추출한 작품이 대다수였던 것 같은데, 올해는 그 비율이 더 줄어든 것 같네요.
키음 파일이 1000개 이상인데 정작 총 오브젝트 수가 1600개인 사례를 보면 눈물이 납니다. (키음 파일을 평균 2번도 안 쓴 것이죠...)
BMS 대회에 출품한 적이 (한 번 밖에) 없는 일개 플레이어지만, BMS 포맷에 관한 이해가 담겨있고, BMS의 자유도를 조금 더 고려한 작품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앞으로 1주일간은 조금 일이 많기에 차분 하나에 투자할 시간이 적어질 것 같습니다만, 노력해보겠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게스트 참가하신 두 분께 감사의 말 보냅니다.


Guest (И)

かたぎり - Nyan-Nyan Naught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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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И)
깰테면 깨봐~


Day 5

ミツキ - psychological t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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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역시 1차 등록 마감일에 등록된 100여 작품 중 하나입니다.
4/4박자의 마디선을 유지하면서 독특한 박자 쪼개기가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순간적인 32비트 발광과 곳곳의 리듬이 어려운 구간을 버티고 후반 2연타 구간에서 버티는 구조입니다.
보기에는 간단해 보여서 난이도 표기를 21을 주었으나, 실제 플레이 결과 리듬을 따라가기가 어렵기에 실제 난이도는 ★23으로 추정합니다.
그럼에도 난이도 표기를 21로 유지한 이유는 이를 바꾸면 md5값 또한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작은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일이 많지만 왜인지 할 일보다 차분을 먼저 만들게 되네요. 이건 오히려 할 일이 없는 것인가...

Guest (七海)

立秋 feat.ちょこ - 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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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七海)
曲とBGAがかわいい
差分はこわい


Day 6

SOMON - Falling in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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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in AG)
지금은 보기 힘든 스타일의 여성 보컬 샘플링이 곁들여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하우스 작품입니다.
동시치기 계열의 패턴으로, 발광 구간의 경우 음압이 너무 낮아 듣기 힘든 음 이외에는 모두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패턴이 의외로 많지 않아 난이도 측정이 어렵지만, 비슷한 BPM을 가진 패턴의 밀도와 비교 시 ★22로 추정합니다.
앞으로 4일간은 계속 바쁠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지각 없이 제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차분 제작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준 Praise AG
지금까지 게스트 참가해주신 4분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최대한 많은 BOFXVI 작품을 차분으로 소개하는 기획인만큼, 게스트 투고는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Guest (Mary_Sue)

Louie Fibonacci feat. ricono - #DoomeyTu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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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참 이런저런 일이 많았던 차분입니다. 처음에는 이 노래가 960분의 1의 박자까지 쪼개져있다는 걸 모르고 ubmsc를 켜서 그대로 차분을 짰습니다.
거의 다 완성되어서 홀가분한 마음으로 즈레검사를 해봤는데! 세상에! 즈레가! 260개나! 나서! 원인을! 찾아보니!
격자 크기를 192분의 1박자인 채로 두고 차분을 짜서 박자가 엇갈렸던 것이었습니다. 문자 그대로 머릿속이 새하얘졌습니다.
주변에 계신 분들한테 여쭤보니 처음부터 다시 짜는 수 밖에 없다는 대답이 돌아와서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미 짜놓은 거 노트만 옮기는 것도 생각보다 중노동이라, 처음엔 1,2시간이면 되겠지 했는데 옮기는 과정에서 부자연스러운 부분을 수정하다보니 7시간 가까이 걸리더라고요.
그래도 이 일을 계기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형편없는 차분이지만 많이 즐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Day 7

相生あおは - Voyager Nekoc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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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ft. AG)
무명전17에서 SHIFTNERY로 출품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SHIFTNERY의 경우 SP NEKOCHAN이 파격적인 구성이기에, 패턴만큼은 기억에 남지만 음악은 악기 사용 면에서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이 작품은 악기 사용도 개선되었고 멜로디도 나쁘지 않게 잘 구성되었으며, 무엇보다도 키음이 많이 뽑혀있기에 차분 제작자에게는 알찬 작품입니다.
난이도는 ★21로 표기했지만, 초반의 연타 구간이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평범한 난타이지만 이런 류의 곡에는 역시 난타가 제일이지요.
마지막 변속을 없애느냐 마느냐, 난이도가 21인가 22인가, 차분명을 SP NEKOCHAN으로 할 것이냐 말 것이냐 참 여러 고민을 했지만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결국 차분명은 예전에 한 번 사용하던 것을 재활용했습니다. AG가 없었더라면 이 이벤트는 성립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Day 8

Hyparpax - Rin-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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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올드한 느낌의 BMS를 잘 만드시는 분 중 하나인 Hyparpax님의 작품입니다. 최근에는 모 가명의 정체가 이 분이셔서 화제가 되기도 했죠.
DEEP SCHRANZ 장르를 표방하지만, 저는 이 장르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Messier 333 같은 신스음과 말타기 박자의 킥음이 있는 장르 정도로 느낍니다.
이 작품은 반복적이지만 매료되는 드럼비트와 이와는 어울리지 않을 거라 생각한 고음의 보컬 샘플링이 조화가 이루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레이어 BGA도 일품입니다.
킥음과 연타와 멜로디를 미리 배치하고 나머지 드럼음들을 AG로 연타 없이 넣는 식으로 제작되었습니다. 다만 AG를 3번 연속 표기하는건 그렇기에 이번에는 생략.
원래는 말타기 박자를 이용해 FUGU (HELL Version)의 약화판 느낌으로 만들려 했지만, 여러 음을 넣다 보니 많이 다른 경향의 패턴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보다는 쉽기에 난이도는 ★22 정도로 추정합니다. 중반의 국소발광 직후 나오는 축을 말리지 않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차분명은 키음슬롯이 ZZ까지 꽉 차 있어서 ZZ로 할까, 아니면 동봉에 INSANE이 없기에 INSANE으로 할까 고민했지만 후자에 가까운 형태로 되었습니다.
LuvTek보다는 촌스러운 이름보다는 LT가 역시 더 멋있는 것 같습니다. Laplace Transform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Day 9

でぱみぃ vs utzbo - Psychedelic Ritu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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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무명전에서 어느 정도 괜찮은 작품을 출품한 두 작가 분의 합작입니다.
한 분의 주력 장르를 따라가지만, 멜로디와 사운드의 깊이에서 다른 한 분의 느낌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자칫 난잡해지기 쉬운 장르임에도 BMS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마감 30분 전에 아슬아슬하게 제출합니다. 원래는 ★24 정도로 without reason을 만들려 했지만, 다 만들고 보니 뒤가 너무 쉬워서 고민했습니다.
뒤에 노트를 붙이는 것보다, 앞을 (노트가 덜 들어간) 중간 저장 버전으로 덮어쓰는게 시간이 더 짭게 걸리기에 이러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밸런스가 맞겠지...
테스트 플레이를 잠깐 해본 결과 이지게이지 기준으로 23보다는 쉬운거 같아 ★22로 추정합니다. 저의 판단이 잘못되었어도 여전히 넓은 아량을 가지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도 게스트 참가해주신 Restia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이 얼마 안 남았지만 이 이벤트가 오늘을 조금 더 기억에 남는 날로 만들어주기를...


Guest (Restia)

tcheb - 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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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안녕하세요. BOFXVI만 세번째 차분입니다.
이번 차분을 만든 계기가 상당히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라면 곡 제목이 모 아이돌 게임에 나오는 그분의 이름이 생각나서 골랐습니다.
차분 제목도 그걸 노리고 작명한것입니다. 표에 코멘트의 원대사가 누군지만 안다면 꽤 볼만할지도....
본론으로 들어가서 이번에는 이중계단 위주로 하였으며, 중반에 변속이 있으나 ★11이면 처리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있고(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원래있던 변속입니다.), 이중계단 변형이후에 후살이 있습니다.
앞으로 차분 몇개를 더 만들지 모르겠으나, 다음 차분에서도 명곡을 내고 싶습니다. tcheb님의 곡은 한참전부터 만들고 싶었으나 이번에 딱 맞게 내서 기쁩니다.
생각해보니까 Mutual Fumen때 써먹었던 어린이공룡이라던가... 여러가지 패러디하고 싶은게 많네요. 아무튼 생일선물 겸해서 차분 올려봅니다.


Day 10

VirtualNoiz - A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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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ft. AG)
이 작가분은 BMS로 처음 접합니다. 곡은 괜찮은 분위기에 구성도 나름 괜찮으나 키음 활용이 대단히 아쉬운 작품입니다.
귀를 찌르는 듯한 고음이 일품이지만, 정작 키음은 드럼루프하고 베이스음, 멜로디 신스음 정도이기에 차분을 작성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주어진 키음만으로 재미있게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할때, 방법은 위와 같이 작성하는 것 뿐이겠지요. 패턴 자체는 반복적이지만 게임성을 살리려고 했습니다.
난이도는 ★★4로 표기했지만, TOTAL 값을 아주 후하게 주었고 후반에 회복 구간이 있기에 이지 게이지 난이도는 그보다는 낮다고 생각합니다.
HS-FIX 사용시 MAXBPM 대응되며, 미배치 파일 기준 즈레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이제 차분을 만들만한 곡이 고갈된 느낌입니다... 그래도 400개가 넘는 작품 중에 차분을 작성하고 싶은 작품이 20개는 넘게 남아있겠죠?


Day 11

かたぎり - Angel's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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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매시코어 위주로 BMS를 출품하는 작가이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느낌의 오리지널 악곡도 들고 오셨습니다.
억제된 멜로디와 무기질적이고 난해한 박자의 드럼비트가 잘 어울리는 악곡입니다. 모 곡과 다르게 멜로디가 터져나오지 않고 곡이 끝날때까지 절제된 점 또한 독특합니다.
차분 작성할 곡을 찾는 순서는, 제가 좋아하는 작품, 아는 유저들이 좋아하는 작품, 그 다음이 임프레 평점이 좋은 작품 순이겠지요. 11일차만에 세 번째 단계에 도달했습니다.
키음 오브젝트는 정말 이것밖에 없어서, 이거보다 차분을 더 어렵게 짜는 건 무리라고 생각합니다만 상상력이 풍부한 분들이라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테스트 플레이를 해본 결과 처음에는 밀도가 낮아 ★17로 측정했지만, 난해한 리듬과 노멀 판정이 시너지를 일으켜 ★21 정도로 추정합니다.
차분명은 동봉패턴에 IDEALISM이라는 패턴명이 있기에 이를 따라간 슈퍼 안이한 작명의 결과입니다. 이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요상한 패턴을 남겨드려 죄송합니다.
오늘은 두 분이나 게스트 참가를 해주셨습니다. th님과 Mary_Sue님께 감사의 메시지를 남깁니다. 게스트 참가가 11월에는 언제든지 열려있으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uest (th)

KAH - Victory S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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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h)
★3~4 (sl2) ぐらい、難易度的にはサビ後半からが本番です。


Guest (Mary_Sue)

七草くりむ - ID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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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人間が造った偶像を拝んで、何の得があったのか。
そんな物が助けになるなど、全く愚かなうそだ。
自分で造った物を信頼していたとは、なんと愚かな者か。
いのちのない木の偶像に、起きて自分たちを救えと命じる者、物言わぬ石に、何をすべきか教えてほしいと呼びかける者は災いだ。
偶像は、神の代わりに語ることができるのか。
金銀で覆われているが、その中にいのちは全くない。

ハバクク書 2:18-19


Day 12

paraneumann - Po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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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무명전에는 Weaponhuman, 월드 워에는 Transicio를 투고한 작가의 작품입니다. 매번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여 관심을 끄는 작가입니다.
2000년 정도의 테크노에서 쓸 것 같은 신스음이 인상적입니다. 드럼비트는 단순하지만 반복적이면서도 복잡한 신스음의 리듬을 잘 받쳐줍니다.
메인 신스음에 쓰이는 키음 파일이 모두 다르기에 배치가 조금 어려운 느낌은 있었습니다만, 시간이 부족하기에 생각을 별로 깊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테스트 플레이를 몇 번 했지만 ★22치고는 어렵고 ★23치고는 쉬운 느낌입니다. 차분 파일에는 높은 쪽인 23으로 표기했지만, 토탈값이 높기에 이지 클리어는 쉬울지도?
차분명은 ponder하는 사람의 고뇌를 표현하려 했지만, 차분의 난이도는 그렇게 어렵지 않으므로 가볍게 플레이에 임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만들기도 했고...)


Day 13

Deadline Hater - Unacceptable Brut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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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2020년 PABAT을 시작으로 꾸준히 발전하는 모습이 인상적인 작가입니다.
멜로디는 잘 갖춰졌으나, 사운드가 midi와 비슷한 느낌을 주는게 매우 아쉬운 작품입니다. 하지만 묘한 midi 사운드 감성이 캔뮤직을 떠올리기도 하네요.
저도 코로나 시국에 대학 생활을 하면서 실험이 비대면 8주, 대면 8주로 진행되어서, 대면 실험 진도가 평시 2배인 violence에 놓여있습니다.
이는 레포트를 날림으로 쓰고, 남은 시간동안 직감만 믿으면서 개략적으로 차분을 만드는 나의 모습은 무엇인가... 나도 이런 violence에 against할 수 있는가?
직감으로 패턴을 만든 결과, 상당히 unacceptable한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레포트나 차분이나 Late submissions are not allowed, 愛인가 憎인가
난이도는 B3 이상이지만 잘은 모르겠습니다. 아마 제가 겨우 클리어할 수 있는 정도라 생각합니다만 LN에 자신이 있다면 의외로 싱거울수도 있습니다.
2020년 F13 추운 지하 셸터에서 reported by LT


Day 14

おみー - Girl's Heart ~人形少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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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3일차에 만들려고 했으나 오랜 시간동안 보류한 작품입니다.
후반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그보다는 조금 거친 신스음과 베이스 음이 조화를 이루어 신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악곡입니다.
다만 BMS로 점수를 주자면 저는 좋게 매길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BMS 파일을 (그 중에서도 이 차분 파일을) 열어보시면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들리는 키음들이 실제로는 그 키음이 아닐 수가 있습니다. 이 때문에 기만적인 차분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여 보류를 꽤 했습니다.
하지만 곡이 고갈되는 이 시점에서 과감하게 출품을 했습니다. 2차 등록까지 1주일이 남았는데 이제는 작품을 있는대로 다 긁어와야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제가 이전에 만들었던 You are a liar와 경향이 비슷하지만 후반이 보다 쉽고, 회복 구간이 충분히 있기에 난이도는 ★19로 추정합니다.
다시 한 번 거짓말쟁이가 되었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그래야 차분명과 일관적이지 않을까요?


Guest (Mary_Sue)

MisomyL - Catalinés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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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작곡가분이 모든 걸 다 쏟아부은 곡이라고 대회장 코멘트에 적혀있었습니다. 저도 차분을 만들면서 난이도를 위해 모든 걸 쏟아부었고...
한동안은 이 차분이 메리수 난이도표의 가장 높은 자리에 있지 않을까 추측해봅니다(?)


Day 15

saaa -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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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디스토션 킥음 위주의 하드한 악곡을 위주로 BMS를 출품하는 작가이지만, 이번에는 15/16 박자를 이용한 독특한 분위기의 작품을 출품하셨습니다.
처음에는 4/4 박자로 진행하다가 15/16 박자로 자연스럽게 전환하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후에도 마디선의 활용으로 변박과 기믹을 적절히 표현한 작품입니다.
15일차니까 1516인 것일까요. 30일 중에 절반을 사고 없이 진행했으니 다행입니다. 입버릇일지도 모르지만 이후로는 곡이 고갈되었기에 다크사분 위주로 만들지 않을까 합니다
키음 오브젝트들이 묘하게 즈레 형태여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다 결국 AG의 힘을 빌리게 되었습니다. 이 정도면 AG 차분 기획이 아닌가...
테스트 플레이를 하지 못했지만, st3의 비슷한 bpm을 가진 패턴보다 밀도가 낮기에 ★22로 측정했습니다. 후반이 전반에 비해 쉬워보이기에 토탈도 약간 낮게 줬습니다.
밸런스는 눈으로 보기에는 잘 맞게 하려 했지만, 노트 수를 맞추는 과정에서 약간 억지스러운 구간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곡의 분위기가 패턴의 못남을 감싸주기를.
11일차에 이어 오늘도 두 분이나 게스트 참가를 해주셨습니다. Restia님과 Mary_Sue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를 남깁니다. 게스트 참가는 환영이므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uest (Restia)

Kanata.S feat.なずしろ - Drawing the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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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돌리 : 빅장 차분좀...
킬동 : 저.. 돌리야. 예전에 빅장차분 하나 만들어줬는데 이제 빅장 안넣으면 안되겠니.
돌리 : 아 빅장 있어야 치든 말든 할거 아냐 군소리말고 빅장이나 넣어!!
킬동 : 빅장 없앨 생각은 있는거야? 2주전에도 그렇게...
돌리 : 빅장 맛 좀 볼래?
(이후 도넛이 등장한다.)
도넛 : 어이 돌리
돌리 : 도넛 어서오고.
도넛 : 아침부터 왜 이렇게 죽상이야.
돌리 : 코길동이 빅장 없애고 지력 난타만 짜래잖아.
도넛 : ㅋㅋㅋ 동시치기 한대 할래?
돌리 : 좋지 한군데 박아줘
킬동 : 응? 시끄럽네... 아이고 이건 무슨 소리야 돌리!!!! 빅장치지 말라고 했잖아!! 븜스유저들이 보고 있는데!!
돌리 : 빅장 아니라서 괜찮아. 신경 끄고 빅장이나 쳐라
(이후 킬동을 공격하고 살리기를 반복한다.)
도넛 : 정신이 들어?
돌리 : 역시 3333개짜리 초월의 라이카야.. 치기 편하구만.
킬동 : 이런 동시치기에 미쳐버린 놈들!!!
(다시 킬동을 30번 공격하고 살리기를 반복한다.)
돌리,도넛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최자 註: 코멘트는 일자의 가감없이 그대로 수록하였습니다.)


Guest (Mary_Sue)

scamp - HOT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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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지뢰노트를 활용한 베리하드 차분이므로 이왕이면 지뢰노트가 보이는 환경에서 플레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정난이도는 ???로 해놨습니다. 베리하드라서 fk님 정도는 돼야 책정이 가능하지 않을지...
(주최자 註: Σ!3 」 ∠ )ミ⌒ゞ 相定?)


Day 16

Joulez - Violet Ha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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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이 작가는 처음 보는 작가입니다. BOFXV 데뷔이기에 사실 BOFXV 전곡탐방을 하면서 분명 봤어야 하는 작가명인데 기억에는 없네요.
충실한 악기 구성을 가지는 전반에 이어 브레이크다운부터 몰아치는 후반까지 차츰차츰 전개를 해나가는 좋은 트랜스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이 작품 또한 3일차부터 차분 제작을 보류하던 곡 중 하나였습니다. 먼저, 곡의 전개상 초반부에 활용할 키음이 생각보다 적으며, 중반부는 더 비어있습니다.
두번째, 키음 커팅의 상태가 고레벨의 차분 제작과 어울리지는 않게 되어 있습니다. 우블 베이스는 한 박자 단위로 잘려있고, 드럼비트는 통키음으로 잘려있습니다.
그래서 중반 드럼비트 구간은 통키음을 바탕으로 새로 구성하였고 (플레이시 지장이 없을 정도로 카피했다고 생각합니다), 초반부에 후반에 쓰인 퍼커션 음을 추가했습니다.
비어있는 중반은 LN을 활용해서 조금 더 차있는 느낌을 주려 했습니다. 중후반의 우블 베이스는 키음 파일을 임의로 잘라서 재구성하였습니다.
2020년에도 유저가 키음을 잘라야 한다니... 작가가 동봉패턴 제작만을 의도한 것일까요.
실제 제작시간은 AG를 활용했기에 4시간 정도이나, BMS를 재구성하기 위해 2주 정도 고민을 했고 이를 어느 정도 만족스럽게 해결했기에 상당히 자신이 있는 차분입니다.
난이도는 제가 손풀기를 다 하지 않은 채에도 하드 클리어가 가능했으니 ★22를 주고 싶지만, 후반만 어려운 구조이기에 ★23으로 측정했습니다.
내일도 차분을 작성할 곡을 찾을 수 있기를 바라며...


Day 17

RioRa - SINGUR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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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이 작가는 또한 처음 보는 작가입니다.
명의가 LuvTek이니 키음이 충실한 테크노 작품이 있으면 차분을 짤 수밖에 없군요.
악곡 자체가 루프를 이용한 구성이기에 차분도 반복적인 구성으로 제작했습니다. 성의없이 만든 것 같다면 죄송합니다?
난이도는 ★22로 측정했지만 사실 테스트 플레이를 못해서 잘 모릅니다. 24시간은 곡을 찾기에도 빠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차분명은 원래 대만의 모 1세대 작가의 작품 중 하나인 TECHNO 3000으로 하려했지만 너무 저렴해보여서 차분명은 없는채로 했습니다.


Day 18

scytheleg - Solstice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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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꽤 오랜 기간동안 BMS를 출품해온 작가입니다. 중규모지만 상당히 괜찮았던 BMS 이벤트인 OvF와 WORLD WAR을 주최하기도 하였지요.
제1발광에 수록된 gazer가 가장 유명한 곡이겠지만,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쓰시는 분이고 이번에는 올드스쿨한 dnb 작품을 내셨습니다.
장르명인 atmospheric에서 알 수 있듯이 choir와 2-3개의 브레이크비트 샘플로 진행하는 구성의 악곡입니다.
곡의 분위기는 무겁지만, 키음 오브젝트 수가 고난이도를 제작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제한된 노트 수로 올드스쿨한 보스 패턴을 목표로 만들어봤습니다.
★2 정도 되려나요. 20년 전에는 가공할만한 난이도의 패턴이 지금은 reasonable하다니, 저는 올드스쿨 유저까지는 아니지만 리듬게임에서도 시대의 흐름은 참 무겁네요.
처음에는 모양과 난이도를 위해 2연타를 최대한 많이 사용하려고 했지만, 정작 2연타의 키음이 무엇인지 안들리는 사태가 벌어져서 이런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이 기획을 60% 가량 진행하면서, 고난이도 차분 만들기 좋고 취향에 맞는 작품이 30개 정도는 있겠지라고 생각했지만 너무 안이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BMS를 재밌게 플레이하고, 지금은 아쉬워도 임프레션으로 피드백을 남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작가와 플레이어 모두 성장해나가는 것이겠지요...
제가 제작하는 차분 또한 결코 완전할 수 없기에 BMS 차분 만드는 것을 즐기고, 사람들이 플레이해주면 기꺼이 의견을 받는 등의 자세를 더욱 가져야겠습니다.
그리고 차분 만드는 것을 즐긴다면, darksabun에 가까운 물건을 만드는 것이 가장 쉬운 길이겠지요?


Guest (Restia)

eicateve - D3C3MB3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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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리트라는 미국식 야민정음 진짜 재밌습니다. 5번째 차분은 아바르티아 명의로 제출하였습니다.
원래 Mallow♪님의 이번 기획에 짜려했던 차분이었습니다만. D의 자리가 다른분께서 맡아주셔서 이번에는 E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는 The Sampling Paradise를 의식하고 짠 패턴이며, 제목과 패러디 명의 역시 이걸 노렸습니다.
#068의 A6키가 원래 16비트가 아니지만 스크래치 돌리기 쉬우라고 하나만 의도적으로 뭉갰고 나머지 일그러짐(통칭 즈레)은 그대로입니다.
스크래치는 들어가있지만, 아주 많이 들어있지는 않으니 키보드로는 Shift를 좌우로 번갈아치기 연습하기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M-SPIN 일기장에는 무난한 패턴이 하나도 없어서 일부러 쉬운 패턴으로 만들었습니다.


Day 19

SEPHID - Nothing But 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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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이 작가는 2020년 2월에 출품된 Critical Cannonball로 처음 알게된 작가입니다.
빠른 BPM의 16비트 신스음과 우블 베이스 중심의 전개를 자주 이용합니다. 이 작품 또한 속도감이 일품이지만, 이전작들과 비슷한 느낌이 강합니다.
BPM도 빠르고 사용된 트랙도 풍성하지만, 키음 오브젝트는 생각보다 많지 않기에 고난이도 패턴을 만들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나온 물건은 위와 아예 다른 이야기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제목을 달고도 이런 패턴을 동봉으로 안 넣은 BMS 작가 탓을 합시다.
혹시 이게 이 기획 규칙인 BGM 레인의 오브젝트를 그대로 옮기는 등 무성의한 차분에 해당하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제가 주최인데 제 마음대로 하죠(?)
TOTAL값 또한 77로 주려다가, 클리어 허들이 너무 높아지기에 177로 타협을 했습니다. 77이면 저도 클리어할 자신이 없습니다. 난이도는... 모릅니다.
제가 이런걸 만드는 날은 레포트 마감에 쫓기는 날일 확률이 매우 큽니다... S랜덤을 건다면 울겁니다. 울게 되거나.


Day 20

COMPOSER 1 - Redshi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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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COMPOSER 1의 가명을 들고 온 작품입니다.
루프 위주의 전개인 악곡으로, 사정상 시간이 부족한 금요일에 만들기 괜찮은 구성의 작품이어서 차분을 제작했습니다.
결과물은 uBMSC에 패턴을 찍은건지 그림을 그린건지 모를 정도로 심한 물건이 나왔습니다. 이 곡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죄송합니다.
BPM 140대의 차분은 거의 만들어본 적 없기에 직감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곡이 짧기에 뒤도 회복구간이 아니라 고난도 구간이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피곤한 상태에서 잠깐 플레이해도 클리어되는 걸보면 최대 ★23으로 추정합니다.
작품과 시간과 정신이 고갈되는 상태에서 위의 Day 20을 보니 Day가 아니라 Level 20으로 읽히네요. Level 30까지 완주할 수 있을까요??
내일은 2차 등록일인만큼 시간을 조금 더 투자해서 차분을 만들겠습니다. 차분을 만들고 싶은 작품이 출품되기를...


Day 21

isocosa - Booboo Bou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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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21일차 갱신에 차분만 21일차에 미리 업로드하고, 코멘트와 유튜브는 22일에 업로드하게 되었습니다.
개인 사정이지만 휴가 나오기 어려운 이 시국에 군인 친구가 저녁 먹자고 연락이 와서 아무래도 차분은 2순위가 되었습니다.
2차 등록 개시부터 모든 작품을 받아서 시청했으나, 도저히 제 취향이면서 고난이도 패턴 만들기 좋은 작품을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전곡 조사하다가, 완성 상태가 심상치 않은 곡이 있어 주최 측에 제보를 하였죠. (결국 실격 처리가 되었습니다.)
개그 곡으로 다크사분이나 만들까 했지만, 그건 20일차 후반대에 만들기 위해 아껴둔 카드들이라서...
결국 내린 결론은 게스트 참가에서 Restia님이 선곡한 이 곡이었습니다. isocosa님의 테크노 악곡은 언제나 좋지요.
이번에는 특유의 nerd한 맛이 더 강해져서 마음에 듭니다. 패턴의 노트수는 Restia님의 차분과 비슷하지만, 경향성이 다르기에 난이도는 ★20 정도로 더 높습니다.
구간별로 각 레인의 밀도가 일정하지 않지만, 그것이 더 nerd한 맛이 살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일이 2차등록마감이니 제발 좋은 작품이 나오길...

Guest (Mary_Sue)

paraneumann - Nervous As the Dam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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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애절한 소녀를 마음 속에 품고 있는 사람들에게, 세상은 놀이라기보다는 살인에 가까운 캐치볼이겠지요.' 라고 BGA 제작자분이 멘트를 남기셨습니다.
개인적으로 겉으로는 밝아 보이지만 나름대로 씁쓸한 맛이 있는 이런 작품을 좋아합니다. 거기에 BGA의 여자아이가 보여주는 현란한 댄스가 상당히 중독적이었고 말이죠.
패턴 얘기로 넘어가자면 원래 발광 8,9레벨 정도의 차분 하나를 만들고, 거기에 변형을 줘서 발광 21~22레벨 정도의 차분 하나를 더 만들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테스트 플레이 결과 다크사분이 되지 않는 수준에서 모든 키음을 동원해도 새틀라이트 고레벨 수준이 한계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방향을 좀 수정했습니다.
난이도를 올리기 위해 넣은 연타나 즈레를 전부 빼니 한 14레벨 정도의 패턴이 되더라고요.
이렇게 되면 두 개 차분의 난이도 차이가 크지 않은데다 패턴 성향도 비슷해서 차분 두 개를 내는 의미가 거의 없을 겁니다.
그래서 그냥 고레벨 차분의 일부 패턴을 저레벨 차분에 옮겨와서 9,10레벨 정도 되는 새로운 차분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Day 22

Blue-J - bms board (1999 radio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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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드디어 2차 등록곡으로 차분을 만듭니다. Blue-J님의 작품입니다. 작년에는 자신의 작품에서 음을 한 가지씩만 골라서 BMSE로 재구성한 BMS라는 작품을 출품하셨죠.
이번에도 그러한 미니멀한 느낌을 유지하면서도 괜찮은 작품을 출품하셨습니다. 장르명인 non-commercial도 현 bms 세태를 꼬집는 것 같아 인상적입니다.
올해 BOF 전곡 플레이 시도하는 유저들의 의견이 하나같이 도저히 unacceptable한 BMS의 비율이 예년보다 많다는 것입니다. (곡, 패턴, 키음 등...)
작년에도 BMS로 키음을 추출된 배치 그대로 키파트에 넣은 연타 차분을 만들었기에, 이번에도 비슷한 경향으로 시도했습니다.
2차 등록곡 역시 과연 BMS를 플레이하는 사람 머리에서 나온건지 궁금한 패턴이 많았기에, 이번에는 사람 머리에서 나오지 않은 non-commercial한 차분을 준비했습니다.
여러모로 비상업적인 DARKSABUN이기에 용서를 구합니다. 난이도는 ★23 정도로 추정합니다만, 강인한 플레이어라면 더 싱겁게 클리어할지도 모르겠습니다.

Guest (Mary_Sue)

NicDroid - BATHA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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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동봉차분명이 전부 타갈로그어로 돼있기에 제 차분명도 타갈로그어로 정했습니다.
작곡가의 코멘트를 보니 곡 내내 나오는 보이스 샘플링이 사실은 샘플링이 아니라 필리핀 전통악기들인 모양입니다.
노래 특성상 월드 워에 출품되었더라면 더 큰 주목을 받을 수도 있었을텐데 오히려 BOF에 나와서 퀄리티에 비해 주목을 잘 못받는 느낌이 드네요...
동봉이 완전 스크래치곡인 것도 있고 말이죠. 어찌됐든 잘 부탁드립니다.


Guest (Restia)

Beatrice de Fermat - Lieselotte et le Sanctuaire des Etoi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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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이번에 6번째 명의는 Grande Lumiere 명의로, 위대한 빛이라는 의미이며
차분의 제목도 그저 빛으로 요즘 커뮤니티에서 칭송할때 자주 쓰는 표현으로 써봤습니다. 실제로 이번 BOF도 잘하면 카잔 재림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까 차분을 만든 계기가 참 뭐한게 저번달에 어둠의 리제롯테 차분을 제작했습니다만. 슈퍼 빅장때문에 좀 고민좀 하고 있습니다. (후살은 지울 계획 없음..)
처음에는 무난하게 ★5로 짜려다가 결국 노선이 바껴서 ★9정도로 올라가버렸네요.
중간에 바나나맨 같은 즈레는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좀 했습니다만 중반 부분과 멜로디 부분은 그대로 넣기로 했습니다.
아마 무난한 패턴은 여기서 끝이날것 같습니다.
에피소드 7부터는 작년의 러시모어 대격변과 즈볼토 스텔라의 법칙은 이거다(혹은 스텔라의 법칙은 결정됐다) 두 차분처럼 대격변급으로 짤것 같습니다.
그럴만한게 이제 최종보스격으로 내야 할때가 왔으니까요.
이번에는 패러디라고 해봐야 재작년에 유행했던 빛 드립밖에 없었던거 같아요.


Day 23

D.Biu - Step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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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곡이 마음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유일한 동봉패턴의 기믹을 보고 기절해서 이를 개량한 차분입니다.
이지클과 하드클 모두 크게 어렵지 않은 무난한 패턴이라고 추정합니다. 뭐라 쓸 말이 없네요...


Day 24

Sound-Box(feat.A.Dokuga) - 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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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애수적인 여성 보컬과 거친 신스음의 조합으로 격정적인 분위기의 코어 곡을 만드는 Sound-Box님의 작품입니다.
무명전 17에서는 인트로와 아웃트로에 비해 중반 코어 구간이 너무 짧아 아쉬웠는데, 이런 피드백을 받았는지 3분이 넘는 BMS를 출품했습니다.
분위기는 여전히 격정적이지만 코어가 되는 드럼비트나 신스음의 구간이 상대적으로 길지 않으며 키음도 많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생각은 BMS 파일을 열어보자마자 깨지게 되었고, 잘 들리지 않지만 어쨌든 존재하는 미세한 키음이 많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럴 때 쓰려고 만든 AG를 돌려서 옆으로 넓은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아직 제 FL 난이도표에 등재하기에는 미래적이기에 DARKSABUN 표에 보관해둡니다.
추정난이도는 st5 정도입니다. BPM이 210으로 상당히 빠르고, 동시치기의 밀도가 높기 때문에 제가 클리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무키음을 사용한 것처럼 보이지만 모두 있는 키음입니다. 그럼 남은 6일을 잘 부탁드립니다.


Day 25

Ino(chronoize) feat. 柳瀬マサキ - 獣道エンドレス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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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남성 보컬 장르를 주력으로, 작년에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신 Ino님의 작품입니다.
이번에도 곡은 걸출하나, 패턴의 경우 1차 등록 마감이 급했는지 HYPER 패턴 하나 뿐이었고, 그마저도 검수를 못한 탓인지 192비트 2연타가 두 군데 있었습니다.
Team DARKSABUN이 이를 그냥 넘어갈 수 없지요. 지금은 HYPER의 무리연타가 수정되어서 아쉬운 분들께, 이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차분을 준비했습니다.
패턴과 노트수가 모두 RANDOM 문으로 결정되기 때문에 난이도는 매길 수가 없어서 B0입니다.
이런 걸 만드는 이유는 차분 짜고 싶은 곡이 도저히 없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마음에 드는 곡은 있지만 차분 짜기가 어렵다거나. 남은 5일을 잘 부탁드립니다.

Guest (Restia)

ねこみりん feat.杠葉えりか×Sennzai×とおる×小宮真央 - うらドラみたいにスカートめくるな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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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M-SPIN의 일기장 7번째 게스트 참가입니다. 게스트 전용 특수 명의 사용은 이번이 마지막이 될것 같습니다. 이유는 후술...
그동안 익명 놀이를 즐겨주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사용하는 Pretia 명의는 아귀(餓鬼)의 산스크리트어인 Preta에 제 닉네임과 비슷하게 중간에 i 하나를 붙였습니다.
번역명 때문에 감이 안 잡힐지 모르겠지만 패턴 제목의 이름도 "동작그만 밑장빼기냐"인데, 여러분이 생각하신 그거 맞습니다. (ㅌㅉ라곤 말 안 했음)
연타는 후살 부분 제외하면 거의 없고, 토탈치도 무려 825로 후살 연타를 감안해서 자비롭게 올렸습니다.
원래 마지막은 5연타가 나올 예정이지만 어렵다는 의견이 나와서 부득이하게 212식으로 나왔습니다. 이 부분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후살부분 조언해주신 LuvTek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pisode 8은 후일담을 적어야 하므로 익명놀이는 못할것 같습니다. 만일 다른 명의를 쓰게 된다면 앞으로 쓰게 될 추가 명의가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기장에서 언급한 패러디들은 마지막 날 공개하겠습니다. 차분을 즐겨주신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Day 26

U咲 - TWO-HAT 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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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코로나 시국으로 기말고사가 일주일 정도 앞당겨져서 차분 만들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차분 만들 시간이 부족하면 생기는 일은...

Guest (Mary_Sue)

矢立肇 - God Mo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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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간만에 술을 마시게 됐는데, 취한 상태에서 정신줄을 놓은 상태로 만든 차분입니다. 즉 곡 선정부터 되게 충동적이었습니다.
정신 차리고 나서 뒷마무리한 것까지 포함해도 총 4시간 반쯤 걸린 것 같은데 만들었던 과정이 기억이 나질 않네요...
만들고 나서는 ★21쯤 되는 패턴이겠거니 해서 엠스핀님에게 테스트 플레이를 부탁했는데 술이 깬 상태에서 다시 보니까 전혀 아니었고
플레이를 해주신 엠스핀님도 한 ★23 정도의 난이도라고 하셔서 지금의 난이도가 되었습니다. 테스트플레이를 해주신 엠스핀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Day 27

COWBELL MASTER 心愛 -COCOA- - GET ON WiTH FUNK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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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나는
차분을
짰다

Guest (th)

SHIKI - Frac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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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h)
★4~5 (sl3) ぐらい、同梱から皿やLNを控えめにして、二重乱打と32分ディレイが交互に来る地力譜面にしました。
※7HYPER譜面 (shiki_fractal_7H.bme) ベースに作成、手動ディレイ起因のズレ抜けがあります。


Day 28

asdf TacoMaster - The Vegetable And The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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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보프에서 가장 스토리와 캐릭터성이 탄탄한 BGA를 가진 작품입니다. 곡의 중독성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BGA가 게임 컨셉이라 LR2로 즐기는 비디오 게임 컨셉으로 차분을 만들어봤지만, 차분이 BMS를 뛰어넘기가 힘드네요.
이 차분의 플레이 방법은 동봉된 txt 파일을 참고 바랍니다.


Day 29

ぶどうとう - The Nevermber 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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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마지막 2일동안 제출할 차분은 곡선정을 이벤트 기획 당시부터 정했습니다.
이런 류의 곡은 차분을 짜면서 절대 지루할 일이 없어서 좋아합니다.
이것도 나름 따져보면 매시코어인가... 작곡가의 정체는 차분을 만들면서 알게 된 것 같기도 합니다.
제목이 18일차에 제출된 D3C3MB3R와 묘한 대비를 이루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마지막 날까지 열심히 달립니다. 지금껏 게스트 참가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Guest (tami)

silcostones / DJ 葱 - BOFFT2013 (進捗どう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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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ami)
no comment


Guest (marquee)

kanoryo - GREML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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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quee)
안녕하세요. 게으른 자신을 반성하고자 차분을 만들었습니다.
stella급(★19~20 이상) 차분을 만드는건 많이 어렵네요.


Day 30

Alex Turell - No F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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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uvTek)
드디어 11월의 마지막 날이자, 이 기획의 마지막 차분입니다.
오늘은 익명 한 분을 포함해 게스트 4분이나 참가해주셨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역시 마지막 날이면 보스곡이 필요하죠. 이 곡은 BOFXVI의 주제인 NEO DYSTOPIA를 관철하면서도, 장엄한 느낌을 줍니다.
곡을 최대한 잘 표현하면서도, 난이도가 높으며 특색 있는 차분을 만들고자 하였고, 이것이 제 결과물입니다. 역시 이 차분명보다 보스같은 건 없지요.
전작인 Out of the System은 노트는 간단하지만 변속이 어려워 클리어자가 지금까지 2명이지만, 이번에는 변속이 아주 적은 대신 노트가 상당히 어려워졌습니다.
에필로그는 가능하다면 12월 말 정도에 적을 것 같습니다. 게스트 참가 차분 전곡 리뷰와 이 기획에 대한 제 소견이 들어갈 예정입니다.
그럼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항상 지켜봐주시고 오류 수정해주시는 사이트 관리자 И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SPECIAL THANKS TO ALL THE GUEST PARTICIPATORS, DARKSABUN MEMBERS, AND COMPOSERS.

Guest (Mary_Sue)

Sampling Challenger BYTE - School of Scram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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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Mary_Sue)
오늘로써 11월을 수놓은 M-SPIN의 BOFXVI 다이어리가 30일간의 여정을 마무리짓습니다.
11월이 끝남과 동시에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은 지나고 본격적으로 겨울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이맘때면 학생으로서 반드시 거쳐야하는 행사가 있지요. 바로 기말고사입니다.
제가 준비한 기말고사 차분을 즐겨주시면서 한 학기의 유종의 미를 거두신다면 저로서는 그것보다 기쁜 일은 없을 겁니다.


Guest (tami)

Reku Mochizuki - VEZZE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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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ami)
푸아아~~ (대충 참아왔던 말을 이제서야 말할 수 있게 됨을 나타내는 소리)
29일째의 no comment는 오늘 30일째, 즉 대망의 마지막날의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었다!!
파밭에만 출전하셨던 Reku Mochizuki 쨔마가 드디어 bof에 출전하셨기에 다시 한 번 있는 힘껏 차분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Another와 Inasne*의 중간 난이도쯤...으로 만드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Inasne랑 비슷한 난이도가 되어 버렸네요 ㅋㅋ
아무튼 이번 《M-SPIN's BOFXVI Diary》 기획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주최자 M-SPIN님과 게스트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처음으로 stella급 난이도에 도전한 29일째의 'helemaal niet'과 더불어, 즐겁게 플레이해주세요오옷!!!!
* 앞으로는 Inasne가 아니라 insane으로 써 주세요 ㅎㅎ


Guest (tami)

空読無 白眼 - feeling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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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tami)
40분 만에 만들었습니다. (원 제작자님에 대한 리스펙트로 차분명은 없습니다)


Guest (------)

かたぎり - Angel's Sal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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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cannot decode)


Guest (Restia)

Ponchi feat.はぁち - インフェルノシテ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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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Restia)
제목의 유래는 2호선 신설동역 지하3층에 있는 가장 유명한 유령승강장이며, 2를 裏라는 한자로 뒤집고 죽음이라는 임팩트를 살리기 위해 3을 4로 변경했습니다.
이곡을 선정한 이유는 종착역, 어두운 컨셉, 최종보스 컨셉, 딜레이 패턴 추가 등으로 겹친게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잘 보시면 장송가+엔드타임(도중에 48비트, 64비트도 잘 보면 있음)을 절묘하게 섞고 이거 제 차분인것을 눈치챌수 있게 회복용 빅장을 넣었습니다.
포션용 빅장은 #062 소절부터 적용되었고 바로 밑에 노트가 32비트와 겹치는 구간은 미적용이며, 딜레이가 많은 만큼 조치를 취한것으로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노트수는 삼(도)천(으로 보내버릴) 정도로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토탈치도 6(0)6.6입니다.
이것으로 발광 BMS판 노멀에 해당되는 어브노멀(비정상)급,하이퍼에 해당되는 루나틱(광기)급,어나더에 해당되는 (이)모탈(멸망)급,레전더리아에 해당되는 카타클리즘(대격변)급을 2곡씩 선정이 끝났습니다.
비기너에 해당되는 놋(노토)비스(무난)급은 여기서는 시간상 제공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키리기리 쿄코(霧切杏子)라는 명의를 사용한 계기가 BGA가 단간론파를 생각난것과 본 닉네임과 목소리의 주인이 같아서 쓰게 되었습니다.
원래 게스트 명의가 아닌 본 명의로 참가할 생각이었으나, 약속을 어기게 되어서, 죄송할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 명의는 앞으로 가끔씩이나마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검수에 협조해주신 Mary_Sue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금까지 LuvTek님의 일기장에 참가해주신분들도 게스트분들께도 고생하셨습니다.
전체 후기는 여기서 적기에는 너무 많으니... 패러디 목록 및 영향을 받은 패턴 그리고 11월에 차분 짜려고 했었던 다른곡들은 12월 1~3일중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차분은 엠스핀 일기장의 마지막 페이지인 지옥도시(인페르노 시티)의 소울메트로 2호선 신설동역 지하4층입니다.
갈이즐길 차분은 가운데 구멍에 있습니다.
이번 차분에서 initial_a_to_z_2020_-26_songs로 환승이 가능합니다.